나의 티, 남의 티
늘 창문 앞에서 앞집 여자가
게으르다고 흉을 보는 한 부인이 있었다.
"저 여자가 널어놓은 빨래에는
항상 얼룩이 남아 있어.
어떻게 빨래 하나도 제대로 못할까?"
그러던 어느 날,
깔끔하기로 소문난
친구가 부인의 집에 방문했다.
친구는 집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찌푸리며 창문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고는 못마땅한 듯
걸레를 들고 창을 닦기 시작했다.
"봐, 이렇게 닦으니 얼마나 깨끗하고 좋아?
창이 더러우면 창밖이 전부 지저분해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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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살피세요
내 얼굴을 보려거든
먼저 거울을 닦아 주세요
내 마음을 보려거든
먼저 마음을 놓으세요
그 사람을 보려거든
먼저 내 자신을 살피세요
현실을 긍정하고
사람을 긍정하고
작은 것부터 천천히 살피세요
빗방울이 모여
실개천을 이루고
강물이 흘러 바다를 이룹니다.
-지산 이민홍-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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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영택이 복 많이 받게나 ㅉㅉㅉㅉㅉ
자연의 순리대로 여유있고,
건강하게 사는 지혜의 물림이 커져가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우리는 너무 빨리빨리 시대에 사는게 아닌가 한다.
남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라,
남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한개의 손가락이요,
나머지 네손가락은 나를 가리키는 것을 ... ....
모든것이 내탓이요가 정말 아쉬운 시대가 아닌가 한다.
이방인에게 바울을 보내신 것처럼,
우리를 크게 쓰실 도구가 되를 소망하듯,
사랑은 항상 주는 것으로 표현되지만,
진실한 사랑은 물 흐르듯 자연스레 주는 것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 재미있고 즐겁게 삽시다.
동기생들,
남탓 말고,
내탓으로 승화하며,
베풀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오손도손하고 알콩달콩하며 삽시다.
좋은글 그리고 노래 ~~~~~~~ 참 조타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