門안여자' & 門밖여자]|
-한국 여인의 아름다운 정신을 수묵채색'으로,, 박연옥 화백-
문안의 여자가 낭만이 있으면
푼수가 되고.
문밖의 여자가 분위기 타면
소녀가 된다.
문안의 여자와 의견이 틀리면
도저히 무식해서 못 살겠다고 하면서...
문 밖의 여자와 이야기하다 엇갈려도
똑똑하고 당차다고 생각한다
문안의 여자가 계절을 타면
팔자 좋은 소리 한다고 핀잔을 주면서...
문밖의 여자가 외롭다고 하면
애처로워 마음이 아리다고 주접까지 떤다.
문안의 여자가 화장하고 있으면
술집여자 같다고 무안주면서...
문밖의 여자는 진한 화장까지도
세련되고 우아하다면서 칭찬까지한다.
문밖의 여자가 생일 이라면 전화하고
꽃다발들고 선물까지 준비하여 허겁지겁 달러가는
오지랍 넓은 남자들...
문 밖의 여자는 순간이지만
문 안의 여자는 평생인 것을...
어찌 모르는가?,ㅉㅉ...
서 |







우리야 석회장님따라하면 아무문제없겠지요?......, 사령관따라 한다는데 누가 뭐라할꼬.....
요즘 세태인 것을 ~~~~~~~~~
안이나 밖이나 생각이 다르고, 상상의 나래가 다른 것을 ! ! ! ! !
현실은 비몽사몽인 것을 ? ? ? ? ?
진리의 말씀은 가까운 곳에 있으니 눈을 전후좌우로 살펴 봅시다.
봄 기운이 완연 해 진다
동면의 몸을 추스리고 기지게를 펴서 움직여 보세,
좋은 곳 많이 보며 사는 우리가 됩시다.
올리신 글은 체험담에서 간절하게 느끼신걸 교육적인 차원에서 올리신 게지요 ㅋㅋㅋㅋ
잘 명심하여 실전에 접목하갔음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