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오탁번 (웃고 넘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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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오탁번 (웃고 넘기는 시)

현중재 9 85
     폭설 / 오탁번 (넘 웃기는 시 )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백장현
요새 남도에 폭설로 인해
이장님의 마이크도 워매 X돼버렸쇼잉.~~~
눈 오는 밤, 여인의 뒷물 실루엣과 살포시 거시기 내리는 소리...아~~~이 밤도 애닯다.
송재용
X나게 재미있구마잉!......고마워부러~~~
진동식
징 하게 재미있구먼~~
이명희15D
아따 X돼버렸쇼잉~~
최종왕
ㅋㅎㅎ 우리나라 말은 앞에 X로 시작하면 안통하는 말이 없다.
날아가는 새X봤냐?
임우순
ㅋㅋㅋㅎㅎㅎ아주 비속어에 놀라버려당게......
최해원
조ㅈ나게 재밌땅께 ~~~~~ 실컷 웃어부럿네 !!!
무보야 복마니 바다부러 ~~~~~~~~~~~~~
엄기준
으미~~~
동내여러분 조~옷~~빠져불것네이~~~
김형목
올 겨울 눈이 내리는 것을 미리 예측이러도 했을 까요 ?
정말 무지막지하게 눈이 많이 내렸다.
오늘도 차위의 눈을 치우고 나면, 또 하얀 눈이 한뼙이 내려 있고,
매일 눈치우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그래도 하얀대지가 보기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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