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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운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 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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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49:30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근데 니는 글만 올리고 꼬리글은 안다냐 ??
영택이 한 겨울 건강 잘 챙겨보소, 복 많이 받구 !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다네 ㅎㅎㅎㅎㅎㅎ
인간은 가까이 지낼수록, 신비감이 하나씩 무너지는 것을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비밀이 있습니다.
미움과 사랑을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이라 ~~~~~~~
요즘은 바보라는 하는 소리를 들어야 진짜 현인이라고 한다.
연말이 다가옵니다.
자연스레 술자리와 회식자리가 많아 과음과 과식을 하게됩니다.
건강 생각한다면 모든 모임도 줄여야 할 텐데 ! ! ! ! ! !
좋은 우정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는 자리를 자주해야 한다나 ? ? ? ? ? ?
동기생들 ㅠㅠㅠㅠㅠ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며 삽시다.
오늘은 기축년 동짓날,
새알 팥죽과 동치미를 먹는 좋은 날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보다는 내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동기생들 사랑합니다.
잘 사는 것 보다,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30년은 젊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