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마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며 표현방법도 다르다.
가끔은 마음과 다른 말도 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고 비난하는 일은 흔한 일이다.
더구나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흉보기 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당사자에게 말을 옮기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더구나 그 비난이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라도
그의 귀에 들리는 것은 너의 목소리다.
주의하고 또 주의하라.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힌다는 것을
세상 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우리님들은...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기를...


중년의 우리들 &&&&&
입은 무겁고,
지각은 열려 있고,
몸은 청결해야 하고,
옷을 깨끗히 입어야 하고,
각종 애, 경사에 꼭꼭 참여하는 일이 큰일 중에 큰일 이지 !
옆집 아저씨는 처럼 항상 웃음으로 인사를 자주 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해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수고합니다.
좋은 말 들은 자주 사용합시다.
혓바닥은 잘 놀려야 제맛을 느끼게 하거든 ~~~~~
듣기좋은 소리만 뱉어내고 가슴에 못박는 소리는 자기인생마져 잘라먹는다네 ~~~~~~~~~
간혹 입바른소리도 곁들여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는 사람 말 절대 안하는 사람이라고
주위에서 칭찬이 자자하데..
그거 참~ 안 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