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 중에 꽤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30년 전에 그 친구는 알라스카로 떠난다고 헤어진 후
지금까지도 그 곳에서 정착하고 있는 줄 알았다.
오늘 그 친구 누나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초라한 자신을 친구들에게 더 이상 보이지 않게 하기위해서
스스로 친구들로부터 사라지려 했던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도 그 친구의 사정은 나아진 것이 없어 보였다.
그는 집안 형편이 넉넉치 못해 동생을 위해서 대학을 포기한 친구였다
예전에 그 친구가 살던 동네를 가서 찾아보려 했지만
동네가 다가구로 다 바뀌어 전혀 알아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친구는 친구였다.
목소리 들어보니 정말 반가웠다
그래서 오늘은 옛날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즐겨부르는 존덴버의 아래 노래를 준비해 보았다
YOU CAN FEEL TO ENJOY THE FOLLOWING MUSIC !
|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 Take Me Home Country Roads / John Den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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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自走砲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 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지막이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하루하루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8" 自走砲
인생은 한권의 책과같다
인생은 한권의 책과같다. 어리석은 이는 마구 넘겨버리지만 현명한 사람은 열심히 읽는다
단 한번밖에 인생을 읽지 못 한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괴 테 ]




가능한 나누어서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