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래꽃이 피어났어

감동글

찔래꽃이 피어났어

임우순 2 27

★ 찔래꽃이 피어났어★ 끝없이 흐르는 물소리 우리 이렇게 자주 만나두되 그럼 어떡하니 보고픈데 후루 쪽쪽쪽 밤새의 울음 먼나라로 깊어가던 밤 따스하게 기대오던 억순이 물씬 간지럽히던 향체음 안겨오는 황홀함 두방망질 고동치던 가슴 억순아 ! 순간 부등겨 더듬던 입술 나좀 더 꽉 안아줄 수 없어 엉 ! 바보 ! 아득히 멀어지던 물소리 그밤 달님도 얼굴을 가리었지 그렇게 찔래꽃이 피어났어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2:1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최해원
???? 어렵따 ~~~~~~
엄기준
그런다~~~

Total 1,311 Posts, Now 1 Page

3 중년 10계명
김인수 | 조회 94
3 인기 세모단상(2014년)
현중재 | 조회 130
1 복수초의 역설
윤행옥 | 조회 98
2 인기 無神論과 有神論
김인수 | 조회 115
3 인기 마음 편한 친구여
김인수 | 조회 139
2 인기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다
| 조회 112
5 친구야 놀자 ( 友테크 )
김인수 | 조회 92
2 인간관계의 5가지 법칙
김인수 | 조회 95
State
  • 전체 방문자 346,439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