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하나
내 마음 따로 있고
네 마음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은 하나이다.
한 뿌리에서 파생된 가지가
곧 내 마음이고 당신의 마음이다.
불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눈물짓는 것도 그 때문이다.
왜냐하면 같은 뿌리에서 나누어진
한쪽 가지가 그렇게 아파하기 때문에
함게 아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마음의 울림이다.
마음이 맑고 투명해야 평온과 안정을 갖는다.
마음의 평화와 안정이야말로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제가 동기님들께서
혹시 아침을 거르시진 않으셨나?
해서 몇가지 식사대용으로 올려봤습니다.
비록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저의 따뜻한 마음으로 차린것이니
거절하시지 마시구 맛나게 드시길요..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소중한 하루가 되셨으면
하는 저의 마음입니다.
그럼 좋은시간들 소중하게 보내세요..^^
행복한하루되세요^^&&-보리수-&&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