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 잡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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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 잡으라
그대!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손을잡으라!
거칠고 힘줄 불거진 힘없는그 손......
그 손이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어머니의 그 손을 잊지는않았는가?
가슴아프게 하지는 않았는가?
그 옛날,
그대에게 회초리를 들고꾸짖으시던
그 엄(嚴)하고 꼿꼿한 손
슬프고 힘들 때 잡아주시던
그 따뜻한 손은 이제 없다.
힘들고 고된 삶의 여정(旅程)지치고
세월의 무게에 마음마저연약(軟弱)해지신
늙고 병드신 어머니의
거칠고 힘없는 손이 있을뿐.
이제 그대!
잠시 일상(日常)을 접고
삶에 분주한 그 손으로,
아내와 자식들의 손을 잡았던그 손으로,
어머니의 손을 잡아보지않으려는가?
그의 머리를
그대 가슴에 기대게 하지않으려는가?
어머니를 위해서..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그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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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17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정말 고맙습니다.사랑 합니다. (우순이 고마워~)
감동적이고, 좋은 글 매우 고마우리.....
근디 엄마 안계시는 아가들은 우쪄 ???
그대를 어루만지고 키워
오늘의 그대를 만들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나레이션 잘 듣고 읽었네요. 고맙습니다. ^^
부모님의 은공을 잊어서가 아니라 바쁘다는 핑계로 %%%%%
살아 계실 때 조석으로 전화라도 한통 하고서 살아야지 &&&&&
혈연이란 무엇인가 ?
피는 물보다 진할 진데, 정성을 다해 우리를 키우시던 아리다운 손 #####
이젠 나이들어 거칠고 주름진 어버이에 손 꼭 잡아보세 ^^^^^
바쁜 삶으로 나날이 되지만 그래도 혈연한테는 연락하며 살아보세 WWWWW
우리 모두를 사랑으로 키우시던, 부모님 심정으로 돌아가 자녀를 양육하듯 ^^^^^^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자 ~~~~
다들 댓글 다느냐 욕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