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는 언제나
난관을 극복하려는의지와
용기가 있는 국민에게
발전과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 박정희 *

바르게 알도록 하고
바르게 판단하도록 하고
바르게 행동하도록 하는
무거운 책임이바로 우리 언론에 있다.
* 박정희 *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 박정희 *

100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그야말로 만전을 기하는 것,
이것이 국방이다.
* 박정희 *

시대와 환경의 변천에 관계없이
노동은 인간이 가진
가장 근원적인 생활 무기이다.
* 박정희 *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적어도 일세기라는 시간을 잃었다.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이제 더 잃을 시간의 여유가 없다.
남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우리는 열 가지 일을 해야 하겠고
남이 쉴 때 우리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겠다.
* 박정희 *

농사는 하늘이 지어 주는 것이 하니라
지혜와 노력으로서 짓는 것이다.
*박 정 희 *

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갖지 못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에는
이 민주 제도처럼 취약한 제도도
또한 없는 것이다.
* 박정희 *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 박정희 *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 박정희 *

제자가 스승을 우습게 여기는
교권(敎權)없는 학원에서
진정한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 박정희 *

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규율과 질서와 협동을 존중하는
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슬기롭고 애국적인 시민을 만들어 준다.
실로 체육은 심신을 연마하고
조화시키는 사회교육이라 하겠다. * 박정희 *

한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 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 박정희 *

노**의 명언
"대통령직 못해먹겠다!!!!"
"골프를 잘해야 나라가 산다!"
"저주의 굿판을 치워라!!"
"진보=악 이고
보수=선 이다..
보수는 별에 보수를 갖다 ??여놔도
보수일뿐이다"
"나는 부활한 예수이다.."
"10분의1 넘으면 사퇴하겠다"
"행정수도 이전반대는 정권퇴진운동이다!"
"유신으로 돌아갈지
미래를 내다봐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과거사 문제는 임기중 묻지않겠다!!"
박정희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앉아서 보고나 받고 지시나 하는 안일한 그런 지도자가 아니었다.
국민들이 살아가는데 애로 사항이 무엇이며 지시한 대로 잘 되어 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자, 시골 어느 동네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 정도로 전국 방방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그러든 어느 날 민정시찰차 경북도청에 들러 도지사의 브리핑을 듣고 도청을 떠나려 할 때 어떤 사람이 느닷없이 박 대통령 앞에 불쑥 나타나, "야!! 오랜만이다."하고 아는 체를 했다.
이렇게 무례한 언사를 쓴 사람은 현직 군 교육장으로 대구사범 동기 동창생이었다.
그 사람은 대통령에게 함부로 불손한 언행을 했다 하여 해임되었다. 그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박 대통령은 "옛 친구를 만나 반가워 한 말인데 왜 해임을 했느냐?"하고 교육부 장관을 꾸짖으며 옛 친구를 즉시 복직시켰다.
무소불위의 독재자는 자신이 신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그런 독재가 아니라 국민을 존경하는 독재자였다.
때문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부르짖던 그 어느 지도자들 보다도 가장 위대한 지도자 1위로 박정희 대통령을 꼽은 것 아니겠나.
*** 박 대통령이 어느 공식석상에서 한 교육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교육자는 박 대통령이 교사시절 옛 제자였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그에게 깎듯이 존댓말을 쓰며 말하니까 그는 민망스러워 견딜 수 없다는 듯, "대통령 각하!! 저는 제자이니까 말씀을 낮추어 주십시오."
그러자 박 대통령은 고개를 흔들며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나의 제자였던 당신은 지금 이 나라의 스승 이니까요."
말은 곧 그 사람의 됨됨을 말한다. 즉 자라온 모습과 습관을 보여주고 그 사람의 인품과 인격을 말해 준다.
인성과 인격은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기에 아무나 존경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 박정희 내면에 인간미, 그의 성품을 국민들이 알기에 금세기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로 보는 것 아니겠나.
결코, 그는 국민을 탄압한 무소불위의 독재자가 아니라. 국민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위대한 지도자요. 리더 였다.
**** 항간에 박 대통령은 근엄하고 차가우며 도무지 웃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는 말이 시중에 나돌자, 그는
"내가 웃지 않는 대통령으로 국민에게 인상이 박힌 것은 사진 기자가 너무 근엄한 표정만을 찍은 사진을 보도했기 때문이야." 라고 했지만 본시 잘 웃지 않는 사람이 였다..
그렇지만, 누구나 근심 걱정이 많거나 긴장하면 얼굴이 굳어 저 잘 웃지 않게 된다.
< B>당시 케네디 미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에 갔을 때 작은 키에 검은 안경을 쓴 박 대통령 사진과 기사를 타임지 에서 본적이 있다. 웃음이 없는 대통령이라고.
1963년 대통령선거, 윤보선씨와 첫 출마에서 그는 '유세장마다 저렇게 수많은 사람이 모여드는데, 나는 즐겁지만은 않더군'.
'저 많은 실업자를 다 먹여 살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당선된다 해도 골치가 아프겠다는 걱정이 앞서'라 하고…….
서독 방문 때 광부와 간호사들이 환영하는 근로자들 앞에선 결코, 표정 변화를 보이지 않다가 차 안에 들어 와서 대성 통곡을
한적이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할 때 걸식 아동의 실정에 대하여 육여사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숟가락을 들지 못했던 그가,
미국이 주는 원조로 근근이 연명하던 거지 나라 대통령이 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는데 무엇이 좋아 얼굴에 웃음을 띤 표정을 할 수가 있었을 것이며,
도탄에 빠진 이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목숨 걸고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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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하고, 경제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했고.. (노 某씨와는 비교가 안되지..)
해서.. 다소간의 토대를 놓은 건 사실이지..
요새.. 워낙 경제가 이 모양이니까, 그 양반 생각이 더 날 수 도 있어..
이해한다..
하지만..
너무 밝은 면만 강조한 거 아니냐..
독재.. 유신.. 탄압.. 최루탄..
이런 말 생각나나?
친북 좌파만 하는 소린가? (참고로, 나는 중도 우파다..)
대학 들어가서부터 졸업 때까지..
맨날 데모하고, 쫒겨 다니고.. 잡혀간 넘 면회가고..
친구들끼리도 마음 편하게 뭔~ 말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도 마음 편한 날 있었냐..
그게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이었냐?
그나마..
민주화가 되서 이렇게 말도 함부로 막하고 살지..
(하기야, 민주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YS, DJ 도 요새 삽질하더라.. 노망인가..
왜 품위를 지키고 좀 조용히 못 지내시나 몰라..)
현시기 니한테 딴지를 거는 게 아니고..
이 글의 제목이 "...를 제대로 알자.." 니까 하는 소리다..
제대로 알라먼, 어두운 면도 묘사해 줘야지..
그라고..
기준이 말대로, 정치인 얘기는 피곤하니까, 가능하면 우리 홈피에서는 피했으면 해..
우리 동기 3,500여명의 정치 성향이 각각 다르다는 걸 생각하면
좋자고, 재미있자고 올린 글로 괜히 마음 상하는 일이, 사람이 있다면..
좀~~ 그렇쟎냐..
미안하다..
열심히 퍼다 날랐는데..
우린 단복입고 장교 계급장달고 그분과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충성을 받쳤었지 !!
잠간 동안 이었지만 그분과 함께했었던 우리들이 자랑스럽게 여겨 지누먼 ~~~~
나는 그 시절이 참으로 부끄러웠었다..
어린 마음에 그랬는지 모르지만..
친구들은 피 흘리며 독재에 항거 하는데..
우리는.. 단복을 입은 우리는..국방부 소속이라나..뭐라나.. 준공무원이라 하든가..
야튼.. 국가 민족에 충성해야 된다고..
(아니.. 국가 민족에게 충성해야지, 왜 독재자에게 충성하냐고..)
데모 하면서 뛰어 다니는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적극 동조도 못하는 나 자신이 얼마나 무력해 보였는지..
해서..
중간에 ROTC 관둘려고, 무지 애를 썻었는데, 마음대로 잘 안 되데..
그냥 멍청하게 하루 하루를 끌려다니 듯이 지냈고..
그러다가 임관했는데..
그것도 부끄럽데..
나같이 삐딱한 넘이, 국가관도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넘이
국군통수권자를 그토록 미워하는 넘이.. 장교라니.. 싶은 생각이 드니..
의욕도 안 생기고.. 그러니 맨날 고문관 노릇만 했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래도 자대에 가니깐 좀 낫데..
그기는 그런 거창한 거 필요 없고,
당장 내일 작전 뛰어야 하고, 교육해야 되니..
얼마 안 있어, 최전방 GOP 올라가니, 바로 앞에 김일성이 떡~ 버티고 있다 싶으니,
정신이 번~쩍 나데..
독재고 뭐고 할 것 없이,
이 철조망 뚤리면 죽는다 싶으니까..
가끔 몰래 술도 먹고 요령도 피우긴 했지만, 그때는 진짜 국가민족에 몸 바친 충성된 장교 시절이었다 싶네..
후보생 때부터 제대할 때까지 한결 같이 충성했던 대부분의 친구들에게는 미안하다~~
나.. 15기 자격 없제?
ROTC 한건 더 잘했꾸 !!!
젊은넘들 씨잘데없는 의리와 영웅심땜에 신세망치고 땅치며 후회하는 넘들이 어디 한둘인가 ??
ROTC안했으모 니도 그중 한넘으로 땅바닥 두들기고 있을끼다 지금도 !!!!
안그러냐 ???
자격있따 15기로 !!!
니 때문에 산다..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