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안상국 18 108
승리 ! 신고합니다
 
안상국
119 ( 외국어대 러시아어과 )
보병학고 1중대 3구대
15기라서 15사근무
39연대 3대대수색
현재 미국 NJ 거주  ( www.hitrons.com ) 소매업과 무역업.
 
반갑습니다.
15기의 website가 이렇게 활발한 줄 몰랐습니다.
여러 동기들의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름도 가물가물하지만 보병학교 1중대 3구대원들이 있다면
소식을 알고 싶고
15사단 동기들의 소식도 궁금합니다.
 
(201)788-2867
 
신고에 누락된 사항은 없는가 ?
 
낮익은 이름들
무엇보다 가슴 뭉클하게 " 15기 " 라는 말.
오랜만에 그 날들이 생각이 납니다.
 
15기 동기들
모두 반갑습니다.
가능한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안상국

Comments

엄기준
홈피가입을 환영합니다~~~
나는 15사 38연대 지원중대에서 근무했는디 반가워~~~
오자진1D
15사단 사령부가 명월에 있는가?
5/10(토) 9시 정각 전방 부대 순찰차 장안동 을 출발 의정부 - 포천 - 고석정(철원) - 김화 - 56번 도로를 따라 육단 - 명월 - 사창 - 사북 - 신북을 거쳐 춘천에 도착 명동의 춘천닭갈비와 막국수를 먹고 46번
경춘 국도로 집에 오니 20:30분
오자진1D
안상국동기 반갑고
홈피 가입을 추카하네 자주 홈피 방문해주고 4월말 동기회보가 발간 예정이니 그쪽 해외 동기들 주소 확보하여 한 동기라도 더 많이 받아볼수 있도록 협조 부탁하네
총동기회 홍보 부회장 오자진 - 제9대 이기현 회장 집행부 요원이라네

(싱고 정말 학실히 해뿌렸네 해워니 안그런가 주번 사령이 자리 비우고 어데 가있노)
안상국
엄기준동기는 만나면 서로 기억할 수도 있겠구나.
반갑다.
NJ에는 이찬희(한양대 : 전 NY 문무회장), 이호강(연세대) 그리고
몇몇 동기들이 절기마다 만나 정담을 나누며 지내고 있지.
몇 달전인가는 이기현동기가 방문하여 15기 소식 전해 듣기도 했고..

오자진동기의 활동이 아주 눈부시구나
홍보부회장이라 그런가 15기들의  단결이 모두 오동기 덕분인것 같군.
나는 지금 엊그제 서울에 들렀다가 Home page를 들럿는데
( 월요일 귀국예정 )
돌아가면 동기들과 연락하여 자주 찾고 소식 올릴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

정재화 이름도 많이 보이는데..
날 기억할 수 있겠나....

아침에 양재천가를 걸으며 서울의 봄을 한껏 만끽해 보았다.
정말 아름답고 좋더구나.

모두 건강하자....
이기현
상국아,
New Jersey 방문했을때, 반갑게 맞이해주던
동기들 모두 잘있는가?
찬희는 엊그제 동기회보에 올릴 뉴욕소식과 사진때문에 통화했네,
한국 전화번호는 장재웅에게 연락하면 곧 알수있겠네?
반갑다... 전화해라 (017-2244-1234)  내일 들어가니, 동기들 곧 소집 오늘 당장만나자,
김병태, 정계현, 변해철, 김창균, 이동규, 김태관, 김기득,,,,,
모두모두 반가워 할걸세 번개 Call 하겠네, 이따만나세..
안상국
기현아

정말 반갑다.
그리고 모두 반가운 이름들.....
그래 오후에 잠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15기 총동창회장으로 땀흘리며 수고하는 모습
여기저기서 많이 보고 있다.
모든 집행부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자네들로 인해
15기 동기들 모두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신선해 가는가 보다.
엄기준
다들 보기 좋구나~~~
임우순
가입을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정재화
119 한국외대 안상국이 정말 반가우이 !

어제 일요일 번개모임은 선약이 있어 못나갔네 금주 토요일 26일에는15기 외대동기 전체 가족 야유회가
30년만에 전임회장 최정상동기의 그림같은 집이있는 대청호로 가족동반 30년만의 야유회모임을 가지네만 오늘 떠난다니 무척 아쉽네.

뉴저지로 돌아가시더라고 자주 15기 홈피에 들어와 보고픈 보병학교 1중대 그리고 15사단 동기들도 많이 찿아보는것도 30년이 지난 지금에는 큰 즐거움일거야.
안상국
기현아
어제 바쁜 가운데도 번개미팅(?)을 주선해 주어
말할 수 없이 고맙게 생각한다.

수십년만에 만난 친구들
얼굴에 주름은 조금씩 짖어져 가지만 모습들은 옛모습 그대로더구만.

옛날처럼 어디로 튈 줄 모르지만 늘 결말은 멋있게 짓는 기득이
(건강 잘 돌보기 바란다.  빠른 회복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
정계현이 (가족모임까지 미루어 준것 잊지 못할 것이다 )
김태관 ( 즐거운 입담으로 자리를 빛내 준 것 고맙다.)
남승희 ( 맑은 미소, 동안은 그대로더구나)
장재웅 ( 태관이가 영화감독 같다고 했는가..
            깊은 생각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 여전하더라 )
황영익 ( 전혀 변하지 않은 이국적인 모습... )
전화로 인사 나눈 김병태, 정장진동기
집으로 전화까지 준 전태현 ( 매달 한번씩 전화하기로 약속했다 )
그리고 정재화가 위에 답을 주었구나  ( 반갑다. 4월 26일 멋진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 )

기현아
이찬희, 이호강등 뉴욕동기들에게 이곳의
활발한 동기회 소식 전해 주고
모두 자주 연락을 하며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 건강하자...
안상국
한가지 잊은 것이 있다.
이렇게 즐거운 모임을 가능케 해준
site 관리자 박두현동기에게
고맙다는 인사가 늦은 것 같다...
이런 일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닌데...

기현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많은 것을 보니
복이 많은가 보다...
배형근
안상국 동기 홈피 가입 환영하고 미국 동기들까지
이렇게 열성적이니 앞으로 15기는 더더욱 발전 할것 같소이다
최해원
똑 소리나게 신고하는거 보니 후보생 교육은 확실하게 받은거 같아서 맘에든다 !!
아무튼 번개팅으로 회포를 풀고간다니 퍽이나 다행이구먼 !!
이기현이가 틀림없이 번개팅 사진을 박긴 박았을텐데 !!
한달후쯤 올라올끼야 !! 겐 늘 ~~ 뜸을 들인다니까 !!! 바뿌다는 핑계로 ~~~
이호강이 전화번호를 알고 싶어했더니 기현이가 갈카주길래 멏번 전화했는데 엉터리라 다시 알아보마 하구선 여태 감감 무소식이니 자네가 갈카주던지 아니면 호강이보구 울산군단장 20사단 수색대 출신 최해원이가 애타게 목소리 듣고싶어 한다구 전하고 꼬리글로라도 전화번호 올려달라고 해 줄련 ??
작은 딸년이 뉴욕대 석사과정 마치고 담달에 졸업하는데 미팅 주선할라쿤다 !!
안상국
배형근, 최해원동기
반갑다.
만난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지면으로라도 만났으니 얼굴 본것과 진배없다.
아직 해외에 있는 중이라 호강이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지만
이호강 전화번호를 알려 주겠다.
(201)851-8383
참고로 호강이는 2년차 병영훈련때에 같은 내무반 내 옆자리에서 자던 친구다.
군가 끝나면 " Almost heaven, West Virginia ~~ " 하고
함께 pop song을 부르던 친구가 함께 바로 미국 옆동네에
살고 있다는 얘기지..
최해원동기는 언젠가 NJ에서 한번 볼 수 있겠구만..
최해원
2년전 8월 9월 갔다 왔었다네 !!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
갈켜준 전화도 메시지 남겨라카고 ~~~~ 목소리 들어보기 정말 힘드네 !!
홍융기
나는 15사옆에 7사단 사방거리지나 최전방에서 수색소대장을 했는데 반갑다...타국에서 항상 건강하고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
안상국
홍융기동기 
반갑다.
7사단에서 근무했다면 아마 한번쯤은
사방거리나 화천에서 오가다 만났을 수도 있겠다.
수색소대장이었다니 더욱 반갑구만.
7사단에는 박윤성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고맙고..
함께 건강하자...
정재화
상국이가 홈피에서 똑소리 나게 신고하여 최해원 울산군단장의 치하를 받으니 그동안 단결력이 티미한 119 체면이 좀 서네, 향후 많은 활동으로 119의 위상을 세워주시게.

20007년 6월9일 임관 30주년 행사이후 외대모임도 최정상 전임회장,한형섭총무에 이어 , 현 김병태회장,정계현부회장,김창균동기의 열성으로 10명의 해외거주 동기와 4명의 작고 동기들을 제외하고는 조만간 전체 다같이 볼수있는 시간이 주어지라 보며 아직도 7사단 박윤성,강정희,김천웅,송태기,조기철동기의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고있네. 혹 자네가 아는 동기생이 있으면 알려주시게.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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