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슴다
워낙 바쁘게 살다보니 나 혼자 바쁜게 살아 온 것이 아닌데...
충북대학을 출신이고 27사단 79년대에서 근무했음
그리고 직장은 울산에 있는 동해펄프-요즘은 피인수되어 무림p&p로 사명이 변경됨- 에 30년간
생활, 최종은 이사직분으로 근무하다가 금년 1월달에 명예퇴직을 하고잠시 쉬고 있음
평소 등산이 취미인지라 05년도 6월- 08년도 12월까지 '백두대간 종주'를 마치고
그 글이 평소 울산지역 경상일보에 3년동안 연재가 된 글로 그냥 썩히기가 아까우니
부추기는 바람에 푼수없이 책 출간을 기획하고 - 내 자비로 함 - 11월 27일 저녁 7시에
울산 문수구장 컨벤션 홀 지하 르부르 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키로 하고 준비중에 있음
글은 지방신문이지만 신문연재시 독자들에 의해 '최우수필진으로 선정되어 검증'을 받았고 ,책 추천도 '접시꽃 당신 '의 시인 도종환과 경상일보 논설실장인 시인 신춘희의 추천의 글을 받아
나름대로 모양새있는 책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음
현재는 다시 낙동정맥을 걸으며 - 태백에서 영양까지 내려옴 - 또 다른 생을 준비하고 있음
나름대로 89년에 수필가로 등단을 마쳤고 그 동안 울산지역에서 나름대로 활동해오다가
책을 내게 된것임. 시중에 책이 돌아다니면 한번 구득해서 일을 권하고 싶다
- 순전히 내 글이니깐 하는 소리가 아니라 백두대간 1800리길을 걸으면서 온몸으로 발로 쓴 글이니깐
나름대로 자부심도 갖고 있음-
아무튼 늦게 얼굴을 내밀었지만 지켜보길 바랄뿐...
'미안타 꽃들이여 내가 세상을 치열하게 살아오지 못한탓으로 이름을 모두 기억할수가 없구나
'백두대간 , 그 길에서 묻다' 정령치 구간 만복대에서
두타쓰다
늦깍기 울산 군단 참모로 보직 싱고를 마쳤으니 앞으론 그 멋진 글로다가 동기생들의 심금을 사로 잡으시게나 !!
입회를 축하하며 환영하네 !!
관형아! 니핵교 동기 해워니 넘이 신고하는 서식 안알려 주드나~~딴넘 가트면 꽤 시비걸고 시끄러웠을거다..서식에 의해 다시하는게 신상에 좋을 것이다~~ㅋㅋㅋ
홈피 가입을 축하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모든 영역을 섬렵하며 파고 들어 봐 ?
좋은 것,
꼭 알아야 할 것,
신기한 것,
재미있는 것 엄청 많다 ㅋㅋㅋㅋㅋ
멀리(전북 군산)에서 소식을 기다리며 ... ...
충북대 출신이 군단장이라네 영광 아닌가
나는 현역이구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