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독어교육과 임봉춘 7사단 3연대 지원중대 소대장, 간부교육대 관리장교(당시 교육 1주간 빠진 동기들 잘들지내시는지?) 국방대학교 직무연수부(02-300-4124 010-5075-9925) 서울 수색, 경기 고양시 덕양지역 보병학교 6중대.... 이규갑(경기대 체대?) 항상 고맙고 아직 잊지 않고 있네!!!
성렬이 자넨 중학교 때 짝사랑했던 가이나 최근에 만나 본 모양일쎄? 자네 한마디가 딱 맞는 말일세... 할매된 가스나 보고 실망, 엉망, 노망 같제? 허나 우리끼리야 할배 됐던 쭈구렁망탱이 됐던 무슨 상관일꼬?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 반기면 되제? 내 아직 동성끼리는 연민의 정을 나눠본적이 없어서 괜찮을 걸쎄... 보면 하마 30년 전으로 되돌아가지 않을까? 당시 군복 찾아입고 볼까? 아니다 그때 밥풀떼기 아래 무궁화와 잎사귀 받침이 없어서 촌스럽겠제? 누가 간첩이라고 신고해불지도 모르고...
일종이! 나 센스있제? 삼척가서 회먹고 싶은디... 혹 바람든 이쁜 샘있으면 더 좋고? 백행선이 연락되제? 안부전하고... 갸한테 첫사랑 보고 싶으면 연락하라하소! 내가 살짝 불러내 줄수도 있는디... 난 과 친구들과 오래전 연락을 끊어 버려서... 자넨 성실하게 한눈팔지 않고 열성적이어서 일찌기 교장샘하고 있을줄 알았네 난 교감도 못할거 같아서 1년 반하고 뛰쳐나와 뿌럿는디...
모두 고맙고 반갑고.... 참으로 오랜 세월이 후딱 흘러가버렸네 그랴~~~ 일종이! 내 처가 강원도 영월인데 삼척까지는 자주 가네! 이거 교장 샘 부담 많이 될거 같은디? 암튼 교장되신거 늦었지만 축하하고 키는 좀 크셨나? 난 예나 지금이나 훌쭉한거 그대로네.... 반갑네!!!
77년 당시 중대장이 얼마나 쪼아대던지 TOW중대하고 전차중대에서 휘발유 각 한드럼씩 동기생이 지원해줬는디 갸들이 누굴까? 기억날까 하나는 김소위였던거 같고 하나는 장기인가 복무연장되서 다음해에 후방으로 사라져버려서... 그 중대장 결국 다른 건으로 전역하여 10여년전 예비군중대장하는 거 봤는데.... 사방거리 황실다방에서 최류탄가루를 레지보지에 발라 날뛰다가 신고하여 헌병대 조사받았던 친구는 누굴까? 철없던 때라 출처를 불어갖고서리... 나 그때 많이 애 먹었네!
걸죽하게 근무한 동기들 최근에 만나 보니까 아들.딸 잘낳고 잘살고 있더라<조교장은 걸죽한 데서 근무 안했니?>...우리는 14기선배들한테 사방거리하구 화천시내 젖가락 니나노집들을 외상값포함 인수인계를 잘 받아서 안할수가 없었다/ 전역식날 외상값 많은 칭구들 사단사령부 뒷문을 이용 오토바이로 도피및 탈출을 시도하여 춘천까지 날랐다?
반갑네! 하도 오랜 세월이 지나 같이 훈련 받고 지낸 4개월... 동거동락하였건만 봐야 알려나? 내가 워낙 조용하고 얼빵해서 자네도 날 기억 못할 거 같으이... 생각이 짧아 노골적으로 적나나한 표현을 했는디... 시일이 경과하여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고 홈피지기 오자진이 삭제해야만되고... 조만간 자진이 잠깨 이글 보면 지울테니 초도순시 못하시도록 각별히 아부나 아양으로 시간을 끌어주게.... 미안???
현식이! 나 삐쩍말랐던 친구네... 규갑이는 통화했네 샘하고 계시는데 방학이라 잘 놀고 있는거 같든디 옆자리에서 묵고 자고 했는디 기억이 잘 안난디야~ 하긴 내가 마른데다 말이 없어서 조용하고 순뎅이여서 아무도 기억 못하는 것 같네 지금도 그리 살아가고 있고? 하긴 아는게 없으니 할 말 없고... 진팔이는 운동을 잘했던가 싸움을 잘했던가 해서 기억나고... 아닌가?
맞다! 3연대 지원중대 김창호랑 같이 소대장하는데 중대장이 엄청 밝히는 사람이라서 등쌀에 호대 자네한테 가서 휘발유 5갈론인가 1드럼인가 얻어오라해서 받아온 기억있는데 이제 김호대 기억이 생생하네! 후리후리 보다는 삐쩍말랐다는 표현이 맞을걸세... 78년 하반기부터는 간부교육대 관리장교해서 7사단 동기는 나를 다 알텐데... 나도 물론 다 알지만 하도 오래되고 이제 치매끼마져 들어 기억이 흐려서 그렇지... 스케이트 선수로 뛰었던 한국인가도 기억나고...
봉춘아! 다음 칠성사단모임에 꼭 나와라! 자네를 보고픈 동기들이 많다/ 다른 7사동기생있으면 연락하고(성명/출신교만이라도...)
나중에 사실관계 확인결과 90% 이상 진실이었고 실적올리거나 아예 살림차린 군인들 다수... 게중에는 여군 간호장교나, 하사들도 있었고... 예) 2군다 인사처 여군 성하사, 최하사, 정중위 등...(동기생 제보에 근거함)
다른 장교들은 개구멍이나 담넘어 들어왔는데
난 충남대 오자진일세 32사단 병영훈련 같이갔지
삼환기업근무중이구
국영이 만나지 말고 그냥 그 기억속의 국영이만 생각하는게 날듯 싶네.ㅎㅎㅎ
...홈피 가입을 축하하고 자주 보세나.
임봉춘 반갑네.
나 지리교육과 김일종일세.
지금 강원도 삼척 미로중학교 교장으로 근무 중!
하여튼 옛날 모습 눈에 삼삼일세
항상 건강하시고(010-9991-8214) 인근에 오시면
연락 주시는 센스!
백행선이 연락되제? 안부전하고... 갸한테 첫사랑 보고 싶으면 연락하라하소! 내가 살짝 불러내 줄수도 있는디... 난 과 친구들과 오래전 연락을 끊어 버려서...
자넨 성실하게 한눈팔지 않고 열성적이어서 일찌기 교장샘하고 있을줄 알았네 난 교감도 못할거 같아서 1년 반하고 뛰쳐나와 뿌럿는디...
모두 고맙고 반갑고.... 참으로 오랜 세월이 후딱 흘러가버렸네 그랴~~~
일종이! 내 처가 강원도 영월인데 삼척까지는 자주 가네!
이거 교장 샘 부담 많이 될거 같은디? 암튼 교장되신거 늦었지만 축하하고 키는 좀 크셨나?
난 예나 지금이나 훌쭉한거 그대로네.... 반갑네!!!
자진이 이글 삭제해주시게나! 아주 오랜일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디 혹여 국영이 섭섭하고 화날찌도 모르고 증좌도 없으니... 시일이 지났나? 수정도 삭제도 안되는 구랴! 번거롭게 해서 미안....
77년 당시 중대장이 얼마나 쪼아대던지 TOW중대하고 전차중대에서 휘발유 각 한드럼씩 동기생이 지원해줬는디 갸들이 누굴까? 기억날까 하나는 김소위였던거 같고 하나는 장기인가 복무연장되서 다음해에 후방으로 사라져버려서... 그 중대장 결국 다른 건으로 전역하여 10여년전 예비군중대장하는 거 봤는데....
사방거리 황실다방에서 최류탄가루를 레지보지에 발라 날뛰다가 신고하여 헌병대 조사받았던 친구는 누굴까? 철없던 때라 출처를 불어갖고서리... 나 그때 많이 애 먹었네!
자주 얼굴도 볼수있기를...
임봉춘, 반갑네, 변두균이다. 재작년 국방대학 있을 때 더 좋은 시간 지냈어야 하는데... 난 지금 울산권관리단장으로 내려와 있네. 얼마 전 자네와 한 방에 있던 문정주 중령 다녀갔네.
변단장 반갑고! 잘지내고? 나도 아쉽고 미안한게 넘 많네... 여름 더위 잘보내고...
평룡이 맞은거 같은디 내가 가서 수령해오고 나서 혼안났는지 모르겠다?
주현, 형근, 우순 반갑네! 화천 사방거리가 법원리, 양구 만큼 드럽고 걸판진 동네로 소문난 동네라! 보면 알겠지만 순댕이에 얼빵인데도 선배들 등쌀에다 부대 위치가 코앞이라 끌려댕긴데다,
고딩후배가 보안대 쫄(이병)로 있었는데도 병장달고 막무가내로 불러내서 결국 융기 말마따나 전역행사 참석 못하고 해제증서 후에 보내왔는데 황실에 14만원 외상값 아직 못 갚았어.....
우리는 1사단 용주골에 외상ㅆlㅂ값이 매월 20만원 깔려 있었다네
바루 고양 뒷동네가 쎅의 3각지대인 금촌(술값 싸고) 법원리(터키탕 8,000원) 그리구 용주골 대추벌이 우리 공병대 앞이라네
군생활은 저렇케 해야 하는건디 !!!
보병학교 6중대 출신들이 인물이 많긴 많은가버 ~~~~ 나두 6중대. 현식이두 6중대. 김성민이두 6중대. 최대위도 6중대 또 또 또 ~~~~~
가입을 축하허네 !!!
여긴 가끔 동기생들의 마나님들과 다큰 아들 딸 심지어 사위 며느리들 께옵서 순찰을 돌곤 한다오 !!
너무 거시기한 옛추억들을 너무 거시기하게 뱉어버리시면 빠져나갈 구녕이 없다는걸 명심하시고 실명을 들이데며 동서지간을 들먹이는 부분들은 즉시 수정해 주시게 !!
순찰중 검문 검색에 적발되면 우쩌겠나 ?? 이나이에 ~~~~~~ 살려 죠 ~~~~ ㅋㅋㅋㅋ
반갑네! 하도 오랜 세월이 지나 같이 훈련 받고 지낸 4개월... 동거동락하였건만 봐야 알려나? 내가 워낙 조용하고 얼빵해서 자네도 날 기억 못할 거 같으이... 생각이 짧아 노골적으로 적나나한 표현을 했는디... 시일이 경과하여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고 홈피지기 오자진이 삭제해야만되고... 조만간 자진이 잠깨 이글 보면 지울테니 초도순시 못하시도록 각별히 아부나 아양으로 시간을 끌어주게.... 미안???
특히 배꼽 아래는 내 전공이어서 대환영이다
내 이름보면 모르나
단지 공주대가 전국으로 흩어져 학교모임이 활성화되지 못하는것이 아쉽다네
공주대회장 라영주교장은 과천에 있는것 같던데 다음에 자리를 함께 마련해 보세
봉춘이 이제 가입이가? 환영하네.
울산군단장도 6중대고 언제 모임에서 6중대 한번 봅시다.
조속히 만날날을 기약함세///그때 까정 운기조식 잘허고 계시게 ㅎㅎㅎ
참고로 경기대 이규갑이는 외국으로 날러 버렸을끼다.아니면 말고..내도 그넘아 근황이 궁금한디..누가 알면 갈켜주라~~
현식이! 나 삐쩍말랐던 친구네... 규갑이는 통화했네 샘하고 계시는데 방학이라 잘 놀고 있는거 같든디 옆자리에서 묵고 자고 했는디 기억이 잘 안난디야~ 하긴 내가 마른데다 말이 없어서 조용하고 순뎅이여서 아무도 기억 못하는 것 같네 지금도 그리 살아가고 있고? 하긴 아는게 없으니 할 말 없고... 진팔이는 운동을 잘했던가 싸움을 잘했던가 해서 기억나고... 아닌가?
나 김호대 7사단 5연대 32소초장 후에7토우중대근무 충남대 자지인하고같아 하여간 반갑고 칠성하면 뭔가 가슴찡하는것있다 노무식 사단장님 동기들 전역기념 만찬 훈시 "여기 모인 여러분이 다 무식해도 나 만은 무식하지 않다"헌병대장, 군악대장, 이몸만 따로남았었지 농주는 취업철 되면티비서 보고
맞다! 3연대 지원중대 김창호랑 같이 소대장하는데 중대장이 엄청 밝히는 사람이라서 등쌀에 호대 자네한테 가서 휘발유 5갈론인가 1드럼인가 얻어오라해서 받아온 기억있는데 이제 김호대 기억이 생생하네! 후리후리 보다는 삐쩍말랐다는 표현이 맞을걸세... 78년 하반기부터는 간부교육대 관리장교해서 7사단 동기는 나를 다 알텐데... 나도 물론 다 알지만 하도 오래되고 이제 치매끼마져 들어 기억이 흐려서 그렇지... 스케이트 선수로 뛰었던 한국인가도 기억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