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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호 20 230
 
 
단결! 신고합니다.
안 형 호
126학군단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보병학교 1중대 4구대
제5공수특전단 21특전대대 2지역대 작전장교
현재 마산고등학교 교감 재직
 
반갑습니다.
15기 동기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매일밤 22:00시 까지 야간자율학습 지도하면서
우리 15기 Website 방문을 통해 피로를 풀고 있습니다.
마산이나 마산 근처에 들리실 때 연락주시면 마산특산
도다리회와 쐬주로 기쁨을 드리겠습니다.
H.P : 010-283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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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조주현
댓글 달아놓았더니 지우셨ㄱ랴. 반갑소. 환영합니다.
경상대 16기 정명규와 같은부대에서 근무하였기에
더더욱 반갑소. 같은 교직에 있으니 언제 한번 볼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인문고 교감의 자리가 호락치 않은데 늘 건강하시길---
안형호
조교장!
반갑소. 혹시 보병학교 1중대 아니었소?
분위기 잘 띄우고 말솜씨 좋았던 그 조주현?
아무튼 더욱 반갑구려. 정명규 장학사는 국어교육과
직속 후배요. 같은 국어교육과 출신의 관리자라 짙은
동질감 느낀다오. 언젠가 만날 날이 있으리다.
엄기준
국어과만 놀지말고 나도 끼워줘잉~~~
조주현
그리고 태공 기준!!  방금전에 울산 해워니하고 통화했는데 광주 소체기간 광주가 좀 시끄러울 것같다. 작전명령이 하달되었는데 그럴듯해---- 정리되면 나중에 다시 연락함세. 근데 오늘 일요일인데 집에 있는가? 잉어잡으러 않갔남?
조주현
ㅎㅎㅎㅎ 안교감과 드디어 소통했네그려. 정장학사는 재작년엔가 진주에서 만났다오. 사회에 나와서도 인연이 이어지고 같은 교직을 걸어가고 있기에 기쁘오. 나도 교감전에는 도에 장학사를 거쳤기에 명규가 더 자랑스럽게 생각되오. 조주현이라고 또 있었나베. 난 4중대였소. 우리 중대하고 육사하고 축구 결승하다가 싸웠지요. 내도 선수로 뛰었다오. 암튼 반갑소!!!
박성렬
안형호 교감...  어서 오시오.
반가우이.. 
주현이..기준이.  신났다..  동종업종(?) 만나니 반갑지?ㅎㅎㅎ
안형호
최해원 울산군단장님!
꼬리글이 삭제되어 미안하오.
울산에 정순정이는 35년 친구라오.
마산에 오시면 쐬주 한 잔 합시다.
최해원
우쩐지 ???? 설렁타 켔떠니 지워졌삤꾸나 !!!
정순정이한테 폰때려 군단장 명령 잘 따르라고 공갈쫌 치슈 ~~~~~
임우순
홈피가입을 축하드립니다....앞으르도 많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배형근
안교감 반갑소이다 홈피 가입을 축하드리고 난117이니 39사단 병영동기로 2년을 함께 했으니
보면 알지않겠소 마산가면 연락 하리다
이기현
안교감 이면 교장이요?
얼굴좀 보여 주시게....
예전 5공수때 기억을 되살려봅시다.
홍융기
홈피가입을 축하하네...자주자주 만나세!
오자진1D
학실히 공수라 어디가 틀려도 틀리는구만
다른 병과 나왔으면 벌써 해워니 나와서 신고 똑바루 하라는둥 감나라 콩나라 할텐데 아직 코도 안보인네
나야 2년동안 주번사관도 3번밖에는 안서고 5분대기조도 1번 밖에 못해보고 공수기초나 유격훈련은 구경도 못해본 공병이라 존경 스럽기만한 안형호교감 동기 반갑소
자주 홈피에 꼬리곰탕 푹푹 삶아 주시게
안형호
오자진 동기 반갑소! 홈피의 활약상은 오 동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네.
울산군단장께서 벌써 꼬리글을 달아 주셨는데  내실수로 꼬리글이 지워졌다오.
자주 들리리다.
오자진1D
울산 군단장 안나옹게 지면이 훨씬 조용하구만 ㅋㅋㅋㅋㅋㅋㅋ
최해원
안죽꼬 시퍼러케 사라있따 !!!! 건덜지 마러 ~~~~~ 닷친다 !!!
공수라 카자나 공수 !!! 싱고하는거 봤짜나 ~~~~~ 공수 앞페선 수색은 맥또 못춰 ~~~
오자진1D
공수 앞페는 가나다 순으로 볼때 공병이다
임재욱
이렇게 만나서 반갑네...
이진팔
단결로 나오길래 냄새 맡았다.
나는 옆집 9공수 허깨비 부대 근무 했는데 우째 대면이 없었네.
나도 대구에 고등핵교 11년 근무하고 장사 좀 하다 사업 할려니 힘드네.
언제 기회되면 함 봅시다.
15동기에 공수 동기 아이가 우리가 165기지 아마.
건강하시고 안뇽.
안형호
9공수면 이웃사촌이네.
반갑네. 공수 165기 특수전 92차지 아마,
1977년 여름 지독하게 더웠던 그 여름! 수도꼭지 하나에 400명이
목숨을 부지하느라고 무척 힘들었었지. 난 그 때를 잊지 않으려고
땀에 절은 런닝,팬티를 지금도 간직하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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