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칸트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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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칸트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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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결정
 
철학자 칸트는 한 여인에게 청혼을 받았다.
그는 ‘잘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일단 도서관으로 갔다.
결혼과 사랑에 대한 책을 늘어놓고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칸트는 마침내 여인의 청혼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그 여인의 집에 찾아가자
여인의 아버지가 나왔다.
칸트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러자 여인의 아버지는 대답했다.

“당신은 너무 늦었습니다.
내 딸은 이미 결혼해서
세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으니까요.”

- 오늘 아침에 배달된 새벽편지 가족에서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1-05 19:30:32 SNS공유에서 복사 됨]

Comments

오자진이 SMS를 보냈다.
댓글이 안올라간단다.
뭔 일일까?
지금 이렇게 잘 올라 간다.
어디에다 올리려고 애를 쓰고 있는지 궁금하다.
만일 위에 있는 페이스북에 올리려면 페이스북에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
아마 그거 겠지!
아니면 pC 문제던가?
정진앙
George는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관리자님한테 물을 것이 아니고 용주골로 문의를 해야 정답이 나온단다~!!!
최해원
멍청한 칸트구먼 나보다도 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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