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명이 임관하여 현재 100명의 동기와 모임과 연락을 통하여 친목과 건강을 도모하는 우리 막강112동국대는 지금도 그 시절의 박력있는 사나이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몸부림치고 있다.
사진은 봄맞이 나들이를 겸해 팔공산등반을 마치고 박주곤동기(2군헌병단장)의 부대방문 행사 기념촬영을 찰칵!!
매년 1월에 열리는 신년하례식에서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선착순 집합!!
■ 역대 회장
초대 - 오숭규(체교)
2대 - 김성용(경행-세원상사 대표)
3대 - 박전호(식공-황금어장 대표)
4대 - 윤관욱(화공-다빈치광학 대표)
5대 - 유종칠(건축공-나드리건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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