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 이용

건강/상식

잊혀진 계절 / 이용

전병환 4 415
★잊혀진 계절 /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간주)
우 우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Comments

임우순
10월도 다간다이,,좋은 음악 항시 고맙소이다.....
정진앙
전병환 동기 정말 맞춤형 음악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2011년 10월 마지막일 이네! 시의적절한 맞춤형 음악 다시 한번 감사! 감사! 감사!
최해원
안들려 ~~~~~~~~~ㅉㅉㅉㅉ
김형목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감상 하노라면 옛 생각이 나누만 ?
추억의 그날들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합니다.
다들 옛 추럭을 한씩은 가지고 있듯이 &&&&&&&
좋은 곡 고마우이 ~~~~~~ 

Total 979 Posts, Now 1 Page

인기 리더스월드 5월호
정용상 | 조회 470
인기 리더스월드 6월호
정용상 | 조회 559
인기 법률신문특집인터부(7월3일)
정용상 | 조회 450
인기 내외통신 칼럼(7월호)
정용상 | 조회 389
인기 리더스월드7월호
정용상 | 조회 535
인기 법률저널인터뷰기사
정용상 | 조회 512
인기 헌법재판소를 흔들지마라
정용상 | 조회 547
2 인기 내외통신 칼럼
정용상 | 조회 513
State
  • 전체 방문자 484,843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5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