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학교 졸업식이 있어 일찍 끝나는 날.
같은 재단에 3개 학교가 있어 순서를 정하는데 올해는 우리 고등학교가 맨 처음이다.
9시에 시작한 졸업식은 10시가 조금 안되어 끝났다.
홍보위원장 사무실에서 차(스타렉스 9인승)을 인수하여 수서역 동기회 사무실에 도착하니 약속한 시간 오후 2시가 다 되어간다.나찬희 재정위원장을 제외하고 모두 도착 핸드폰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통화가 안된다..
일단 사무실을 출발- 박성렬 총 동기회 회장, 수석 부회장,김기영 사무총장,신국영 전임 사무총장, 이대식 조직위원장,오자진 복지위원장과 와이프,정재화 기조위원장과 나(이명희)까지 9인승 차량에 9명으로 꽉 찼다. 문막휴게소에서 잠식 휴식을 취하고 대관령 최승래(관동대)동기 팬션에서 다과 대접을 받고 팬션과 작업장 등을 안내 받았다.

펜션 입구에서
왼쪽 부터 며느리, 최동기 와이프, 최승래 동기 
승래 펜션을 나오면서..
영동고속도로를 다시 들어와 대관령을 넘으니 강릉..
강릉을 지나 65번 고속도로를 따라 내려가니 동해 삼척이라..조주현교장을 비롯한 삼척까자미와 강능지회 김영중 회장까지 한 자리를 하였습니다.
김일중(공주대)미로중학교 교장의 사회로 집행부 동기와 강능, 삼척 지회 동기들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고 집행부에서 준비한 격려금과 선물을 증정하고 복어회를 먹었습니다.처음에 나온 스끼다시가 주음식인줄 알고 배고푼김에 먹었더다가 나중에 복어회가 남아 아까워 하는 동기가 한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이어서 미로중학교 김일중 교장이 제조한 맥주잔이 칭찬 릴레이로 이어졌습니다.

집행부와 지회의 발전을 비는 건배와 여대생 미스리 부르며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강릉지회와 동해 삼척지회 동기들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승래야 !! 며느님이 딸같이 많이도 닮았따야 ~~~~~
일종이가 어케 했낄래 궁금해서 미치것네 !!
일쫑이 니 울산으로 올래 우리가 가까 ???
현시기 건의 맘에 든다 함 모여서 공연허자 ~~~ 타이틀은 붙이모 되고 !! 불우한 ~~ 돕기 자선공연 등등
근디 오ㅐ 동해부터 갔남
아
니가 그기 ㅡ근무 했다구
그러면 남해로 쭉 둘려
서해로 올라 오겠네
서해안 고속 도로로 쭉~~ 올라 오다가
광천 IC에
이우현이가 있다
알 것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