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다가 혼나지 말자^^

자유게시판

까불다가 혼나지 말자^^

이종섭 8 1,169
일년차 때 이년차는 하느님과 동격이라고 배웠지. (다들 기억 나지^^)
그와 마찬가지로 홈피에서는 회원은 평민이고
(관)리자 또는 (운)영자는 하느님과 동격이다.
고로 관리자한테 함부로 까불다가 혼나지 말자^^
 



큰개 눈빛 함 봐라            열받은거 보이지^^ㅎㅎㅎㅎㅎㅎ
 

Comments

유재황
일단 덩치가 커야......., ?
최해원
똥개들은 서열 같은게 없꾸 먼저보구 먼저 먹는노미 임잔디 ㅋㅋㅋㅋ 
ㅎㅎㅎ
정진앙
 
년초부터 까불다간 개피(?) 본다! 깨~갱!! 꼬리 내리자!
김형목
항상 불철주야 근무에 수고하는 관리자들에게 거 당치도 않게스리 !
무슨 일 있었나 ?
임진년이 머가 잘 못된 건가 ?
왠 개 싸움인가 ?
순리대로 풀거라 !
잘 하는 자를 괴롭히지 말고,
잘 알겠지 !
계속 수고들 하게나.
 
 
 
서옥하
ㅎㅎㅎ! 꼬리는 흔들라고 있는 거라고 믿고 있는 일인(^_^)입니다! 딸랑딸랑(^_^)!
윤윤병
ㅎㅎㅎ
이승준

Total 2,226 Posts, Now 1 Page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71
조회 864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70
조회 1,421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9
조회 1,005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8
조회 1,178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7
조회 1,258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6
조회 1,144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5
조회 1,143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4
조회 1,199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3
조회 1,215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2
조회 1,253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1
조회 1,206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60
조회 1,354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59
조회 1,214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58
조회 1,295
인기 박상진의 한류 이야기 57
조회 1,412
State
  • 전체 방문자 406,376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