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임원회의, 고문단 회의 결과 및 사후 조치 사항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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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임원회의, 고문단 회의 결과 및 사후 조치 사항 보고

이승준 14 1,275
나찬희 수석부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갑자기 사임하여,
후임자 선출을 위해 긴급 소집된 임원회의, 고문단회의 결과 및 사후 조치 사항을
아래와 같이 보고 드리오니
동기회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임원회의 및 고문단회의 결과 및 사후 조치 사항 >
                                   대한민국 ROTC 15기 동기회
 
1. 일시, 장소 : 2011년 9월 30일(금), 18:30, 동기회 사무실
2. 참석자 : (고문) 김진수, 김창길, 이범재, 정문교
               (임원) 고기영, 김성동, 김일현, 김용선, 김태억, 문대선,
                        조동관, 이승준, 최종왕 (무순)
3. 안건 : 나찬희 수석부회장의 사임으로 인한 후임자 선출(보선)에 관한 건
 
- 관련 규정 및 보완책
 
 <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규정 >
제 2 장 자 격
 제2조(회장 및 수석부회장 입후보자의 자격)
  ① 본회의 회장입후보자는 다음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1. 수석부회장으로 1년 이상 봉사한 자
    2. 동기회 운영 기금으로 년 1천만원 이상 기여자
 
회장 자격은 “수석부회장으로 1년 이상 봉사한 자로 한정하고 있는데,
이번처럼 궐위되어 보선한 경우를 대비한 규정 개정을 해야 함.
 
1. 수석부회장으로 1년 이상 봉사한 자 
   ☞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한 자 ("1년 이상" 삭제)
 
      (당일 회의에선 "단, 수석부회장의 유고로 보선이 된 경우에는 1년 미만이라도 가능하다"를 
       추가하는 걸로 했었는데,
       정용상 학장께 질의하니, 실제로 1년 이상한 경우도 없었고,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었음)
 
 
- 규정 개정 절차
 
   임시 상임이사회 소집 : 10/15(토) 문화행사 직전
   (“회칙” 이 아니고, “규정“이므로, ”이사회에서 개정이 가능하다“ 는 정용상 학장의 해석임. .
     단, "중요 사항이니 총회에 보고 하는 것이 좋겠다" 하고..)
 
 
- 제12대 수석부회장 선출(보선) 일정
 
1) 공고(홈페이지, 팝업) : 2011년 10월 1일 부터 10월 7일까지
 
2) 후보 접수 마감 : 2011년 10월 7일(금)
 
   - 추천서 : 상임이사 10명, 출신학교 회원 10명 추천을 받아 사무총장에게 접수
 
3) 임시 상임이사회 소집 공고 : 10월 8일(토)
 
4) 임시 상임이사회 개최 : 10월 15(토)  오후 5시. 한국체육대학교 필승관
 
 
   제1안건 : 제 12대 수석부회장 선출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규정
 
제 2 장 자 격
 제2조(회장 및 수석부회장 입후보자의 자격)
  ① 본회의 회장입후보자는 다음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1. 수석부회장으로 1년 이상 봉사한 자
    2. 동기회 운영 기금으로 년 1천만원 이상 기여자
  ② 본회의 수석부회장입후보자는 다음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1. 집행부 임원 또는 대학(지역/지회/직능)에서 회장단으로서 1년 이상 동기회를 위하여 활동 봉사한 자
    2. 10개 대학 및 지역 동기회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
    3. 동기회 운영 기금으로 년 5백만원 이상 기여자
 
(중략)
 
제 4조(수석부회장의 선출)
     ① 수석부회장은 제2조 의 자격을 갖춘 자로서, 상임이사 10명과 출신 학교 회원 10명의 추천을 받아 상임이사회에서 선출하여 총회에서 인준한다.
     ② 선출방법은 단독일 경우 참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한다.
     ③ 입후보자가 다수일 경우에는 무기명투표로 하여 최다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④ 최다득표자가 동수일 경우에는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입후보자가 없거나, 입후보자 전원이 사퇴하거나, 단독 입후보자가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상임이사회의 추천에 의해 회장이 지명한다.
 
   제2안건 :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규정” 개정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규정  
 
2008. 1. 24 제정
2011.10.15 개정
 
제 1 장 목 적
 
 제1조(목적) 본 규정은 ROTC 제15기 총동기회 회칙 제10조(임원의 선임)에 정하는 바에 따라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임의 시행에 필요한 세부운영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장 자 격
 
 제2조(회장 및 수석부회장 입후보자의 자격)
  ① 본회의 회장입후보자는 다음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1.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한 자 
    2. 동기회 운영 기금으로 년 1천만원 이상 기여자
  ② 본회의 수석부회장입후보자는 다음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1. 집행부 임원 또는 대학(지역/지회/직능)에서 회장단으로서 1년 이상 동기회를 위하여 활동 봉사한 자
    2. 10개 대학 및 지역 동기회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
    3. 동기회 운영 기금으로 년 5백만원 이상 기여자
 
제 3 장 선출 방법
 
 제3조(회장의 선출) 회장은 전조 제1항의 자격을 갖춘 자로서 상임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출한다.
 
 제4조(수석부회장의 선출)
  ① 수석부회장은 제2조 의 자격을 갖춘 자로서, 상임이사 10명과 출신 학교 회원 10명의 추천을 받아 상임이사회에서 선출하여 총회에서 인준한다.
  ② 선출방법은 단독일 경우 참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한다.
  ③ 입후보자가 다수일 경우에는 무기명투표로 하여 최다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④ 최다득표자가 동수일 경우에는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입후보자가 없거나, 입후보자 전원이 사퇴하거나, 단독 입후보자가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상임이사회의 추천에 의해 회장이 지명한다.
         
   제3안건 : 임시총회 소집 결의 : 2011년 10월 27일(목)
 
 
< 참고 : 임시총회 계획 >
 
1. 임시총회 소집 공고 : 2011년 10월 17일(월)
 
2. 임시총회 개최 : 2011년 10월 27일(목)
 
3. 임시총회 안건 및 보고 사항
 
   안건 : 제12대 수석부회장 인준
            (10/15 임시 상임이사회에서 선출한 후보를 인준)
 
   보고 사항 :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 규정" 개정 보고
 
제 3 장 총 회
  제8조(설치 및 구성)
   1. 본회의 최고의결 기관으로서 총회를 둔다.
   2. 총회는 15기 전 회원으로 구성한다.
제9조(종류 및 소집)
   1.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한다.
   2. 정기총회는 매년 12월중 회장이 소집한다.
   3. 임시총회는 이사회의 결의로서 요구한 때, 또는,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 소집한다. 다만 회장이 임시총회를 소집할 때는 상임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4. 이사회의 결의로 총회의 소집을 요구한 때에는 회장은 그 요구가 있는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총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5. 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총회 회원에게 총회의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명시하여 개회 10일전에 이를 공고(공시)하여야 한다.
.
 
제 12대 수석부회장 선출(보선) 을 위해, 후보자 접수를 알리는 공고를 홈피에 올렸으니,
보다 훌륭한 분이 선출되도록 주위를 돌아 보시고,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공고(홈페이지, 팝업) : 2011년 10월 1일 부터 10월 7일까지
 
2) 후보 접수 마감 : 2011년 10월 7일(금)
.
.
 
 
#. 이 글은 임원,고문단회의 결과를 기획부회장이 요약하여 임원 고문단에게 이멜로 보낸 것임~
    (동기회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그렇게 결정했으니, 동기회장의 명이라고 봐야제~)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볼 때, 전체 동기들도 알고 있는 것이 좋겠다 싶어 홈피에도 올린 것임~
 
   
 
 

Comments

유재황
어쩌다 이런일이?  암튼  그동안 고생한 나찬희 수석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여 더 큰 봉사를 기대합니다.  건강이 최우선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동기회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실 휼륭한 동기들의 참여를 기대해 보겠읍니다.
아울러 현집행부동기들께도  수고하고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옥하
나찬희 동기가 많이 아프나? 뭔(ㅠㅠ)일이야!
이승준
아주 많이 아픈 건 아니고, 조심 조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동기회장 같은 중책을 수행 하기가 어려울 듯 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음
정용상
급작스런 라찬희부회장의 건강상의 문제로 규정개정논의가 이루어진 것이 안타깝고, 무엇보다 열정의 라찬희 수석의 쾌유를 다함께 기원하십시다. 특단의 지배구조나 지배권쟁탈(?)의 목적으로 규정을 개정하는 것이 아닌만큼 절차에 따라 일이 원만하게 추진되길 기대합니다.
이승준
규정 개정 관련해서 아주 상세하게 법률 자문을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정학장님 같은 분이 있으니, 우리 동기회가 중심이 딱~ 잡히는 것 같네요..
박상우
건강이 우선입니다. 나찬희부회장 쾌유를 기원합니다.
김현식
찬희가? 와! 우짠 일이고???어데메가 아픈기고? 해워니넘 말데로 간이가? 간이면 몸조리 잘하믄서 요양좀 하면 날끼고~~글치 않으면 언넘(?)들이 찬희 맴 상하게 한거 아이가? 그렇다면 곤란하제???~~애이 ㅆㅂ!!찬희야!잠시 봇다리 싸갖고 울산에 내려와서 몸도 맴도 치료좀하고 가는것이 어떠할꼬 좋은 공기 마시고 통하는 아거덜 자주만나면 완쾌된다 아이가~~~암튼 남 야그가 아니데이~~~귀감삼아 정신 차릴 아거덜 울 주위에 많타 아이가~~갱원도 그넘아 셔불에 그넘아 광주 그넘아는 상태가 않좋아 운기조식중이제~~제주도 언넘~~ㅋㅋㅋ암튼 조심덜 해야쓰것다~~그만 할란다`~
이승준
우리도 그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 당장, 엄청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 같네~
 
불과 얼마 전에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로부터 "좀 쉬어야 겠다.. 가능하면 회사도...." 
라는 권유가 있었다고 함.
 
전부터 조금씩 안 좋기는 했지만, 막상 의사로부터 그런 얘기를 들으니,
"아이구야~이러다가 큰일 나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나 보네..
 
바로, 독일 본사에도 통보했고, 아마 높은 분이 날아와서 대책을 세우는 것 같아...
아울러, 동기회장 같은 중책을 맡기에도 무리가 따른다고 판단하고
지지난 목요일 임원회의에 와서 그런 얘기를 한 것 같고..
 
그 얘기를 들은 임원들은 당황했었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다는 걸 깨닫자,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바로 두어달 앞으로 다가 온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해선, 즉각 수석부회장의 보선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 긴급 임원, 고문단 연석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게 된 것임.
.
.
김현식 동기가 초청해 주면 고맙게 생각하겠구먼..
공기 좋은 곳에서 푸욱 쉬면 많이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단, 물 고문(?)은 절대 시키지 마시고..
ㅎㅎㅎ
김형목
우째, 이런 일이 ?
그렇게 집행부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건만 !
나찬희수성부회장의 건강을 멀리 군산에서 쾌유를 빕니다.
항상 하나님께 사역을 질머진 동기생들의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강구합니다.
어쩧든, 우리 15기 동기회를  이끌 새로운 집행부의 걱정을 덜고 현명한 판단으로 운영하기를 바랍니다.
회칙이야 문구 몇자 삭제하면 되는 일입니다.
여러가지로 수고하는 임원님들 지혜에 지혜를 더하여 잘 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동기회 화이팅 ~~~~~~
조주현
나찬희 동기회장 역할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아쉽네요. 자세한 이유는 나중에 알기로하고----. 암튼 좋은 일꾼이 나섰으면 좋겠습니다. 줗은 일꾼은 따로 없지요. 동기들이 만들어 가는 거지요.
이승준
마당발 조 장학관관님도 좋은 분을 좀 추천해 주시지요..
시간이 없어요..
마감이 10/7(금) 까지라니..
임우순
나찬희수석부회장님 그간도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건강상이유로 ...안타갑네그려,.....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새로운 수석부회장님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문순만
나찬희 수석부회장님 그간 가족과 건강도 돌보지 않고 헌신하던 모습들이 떠오름니다.
이승준동기는 나찬희동기와 경남고등, 서울대학 동기동창이라 친절하게 상황설명을 잘 하는데 감사합니다.
본사는 네델란드 선박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간 30주년 준비위원장으로 15기 전체의 위력을 보여 주었던 그 열정으로 앞날에 건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승준
아..
독일이 아니고, 네덜란드군요..
문순만 동기가 "쌍호" 멤버라 그런지, 정확하게 알고 있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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