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식이가 없는 해원이는 앙꼬없는 찐빵이더라 ㅎㅎㅎㅎㅎ 느닷없는 방문 검열!! 바짝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갔으나, 예상밖에 건전한 '토킹어바우트'만 주고받다가 헤어짐. 재경 영남대 하계 수련회!! 이우현 동기 반가웠고, 술한잔 먹고 자고 가라는 정문교 고문의 간청을 겨우(?) 뿌리치고 춘천으로 돌아옴. 영남대 모임에도 우리 15기가 가장 많더라. 어디 어느 모임에서도 활성화 되어있는 우리 기수의 힘이 느껴진다. 모처럼 강원도에 왔는데, 별다른 대접을 못해 미안합니다.
그러내~~
싱겁다 간 좀봐야겠다~ㅋㅋㅋ
울산군단장 웃는 사진보니 보기존내~~??
위수지구 떠나 홀가분해서 웃는건가~~???
아프로 웃는 사진만 올리거라~~ㅋㅋㅋ!!!!
서옥하가 올린 밑에글을 읽고나니 엄마 아부지 생각에 흐느끼고있을 천애고아 서오카교수가 불쌍하고 가련한 생각이들어 위로차 춘천행 고속버스에 몸땡이를 맡겼따우 ~~~
춘천까지 직통은 없꾸 횡성, 홍천, 원주를거쳐 손님몇몇 타고내리고하여 춘천도착하니 거의 6시간이 걸리더이다..
저녁 6시부터 재경 영남대 ROTC 하계단합대회가 강촌에서 거행되며 2부 사회자 물색에 고심하는 이우현 영남대 재경회장의 요청으로 울산군단예하 문선대를 파견 시켰는데 걱정도 되고해서 겸사겸사 강원사단 검열로 이어지게 되었음다..
솥아지는 장미비를 뚫고 터미널까지 마중 나오고 막국수에 전병에 돼지수육까지 푸짐하게 대접 잘받고 행사장으로 안내해주어 재경 영남대 아가들을 발칵 뒤집어놓코 행사 트럭에 끼어서 밤새 중앙고속도로를 달려 담날 새벽 5시경 부대로 복귀할땐 날이 훤하게 밝아오고 있었음다...
인프란트 잇빨치료땜에 알콜은 절대 접근금지령이 내려진터라 조주현 사단장 표정이 아쉬움으로 가득 찼음다 ~~~~ "현시기라도 데꼬오지 ~~~~" 8월 14~15일 지리산 피아골 반야봉산장에서 독수리 5형제들의 주당대회때 치열한 전쟁을 치르기로하고 검열을 마쳤음다 ㅋㅋㅋㅋㅋ
결국.. 해워니가 영남대 행사에 가는 길에 춘천에 잠시 들린거구먼..
난 또..
갑자기 왠 강원사단 검열인가 했네..
옥하도 인자.. 제목으로 낚시질 하는 법도 터득했네..
조회 수, 꼬리글이 엄청난 걸 보면...
하기야.. 나도 멋 모르고 낚인 사람 중의 하나지만..
제목이 너무 거창해서, 내가 잠시 놀랐다는 얘기지...
본래, 유능한 기자는 자기가 쓴 글이 많이 읽히게 하는 능력이 있는 거라며...
안 그래요? 홍융기 대기자님..
참! ROTC일이라면 지옥까지도 달려갈 우리 울산군단장! 참! 존경스럽다...영남대총동문회 이우현회장 사진도 한장 올리시지그래! 하여간 강원대 조주현회장. 서옥하총무 욕봤다!
고생끝에 보람과 즐거움이 있었으리라....
하여간 수고 많았수~
현식이가 없는 해원이는 앙꼬없는 찐빵이더라 ㅎㅎㅎㅎㅎ 느닷없는 방문 검열!! 바짝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갔으나, 예상밖에 건전한 '토킹어바우트'만 주고받다가 헤어짐.
재경 영남대 하계 수련회!! 이우현 동기 반가웠고, 술한잔 먹고 자고 가라는 정문교 고문의 간청을 겨우(?) 뿌리치고 춘천으로 돌아옴. 영남대 모임에도 우리 15기가 가장 많더라. 어디 어느 모임에서도 활성화 되어있는 우리 기수의 힘이 느껴진다.
모처럼 강원도에 왔는데, 별다른 대접을 못해 미안합니다.
칫과 수술 안해도..
잘~ 암시롱~~
아이구 내가 글 올리기도 전에 벌써 꽤 많이 지나 갔네 그려




조주현이가 느닷없이 위수 지역 침범 했다구 닥달이 대단 하길래
어째 주현이 몰래 행사좀 할려했는디 어째서 뽀롱이 났을까?
누긴 누구겠어 가지 가. 가
가가 누구냐고
가 한테 울산 사회자만 파견 하랬더니 소문 다내고 가까지 뭍어와 가지고 강원지역 검열까지 하고
여러분 이 폼 아시죠
이 폼으로 행사장을 발칵 뒤집어 놓고 난리도 아니었죠
결국 늦게 나마 내가 위수사령관께 백배 사죄하고
강원지역 위수 지역 사령관을 모시고
이렇게 행사를 하였답니다.
역시 동기가 좋아요
친구가 부탁 한다고 천리 먼길을 달려 오니 ~
그런디 가는 부를때 좀 조심해야 겠더라구
강원대 재경 총동문회장은 이석호 청호나이스 사장이 하고 있습니다.
우현 회장님 넘넘 큰 행사 잘하셨네.. 거기에다 최군단장까지 섭외하고.. 금상첨화란 말은 이럴 때 하는 말이겠지..
참~ 잘했다.. 큰 행사 치루느라, 욕 봤고..
그리고..
가~는 분위기 띄우는데 명수 아이가..
그러니.. 좀 거시기한 부분이 있어도, 자주 불러 줘라..
안 그라믄, 가~ 삐낀다이..
가~ 삐끼믄 피곤한 거.. 잘 알제?
참 좋은 특기가 있어서 좋구먼
머리 가죽 뒤집고 병따깡 두개면 전부 뒤집어 지니
그거 아무나 한다고 되는거 아니거던~ ㅋㅎㅎ
고생 혔고 우현이도 행사를 잘 치루며 수고 하셨고~
다들 가가 누군지 알죠
니도 인자.. 이빨 빠진 호랑이가 다~ 되어 간다..마..
가~가 가~아 다..
눈에끼는 병마개 금으로 맹길어 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