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 동기회 소집 공고를 보고 미국에 거주하는 김 기동 동기가 전화 왔습니다. 동기는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13공수에 배정 받아 1년여 근무하다 몸을 다쳐 부대를 옮겼답니다. 소집해제후 국내에서 목회 활동을 여러 해하다가 일본에서 14년 그리고 미국에서10년째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13 공수 정 종해 친구와 총 사령관 홍 융기의(7중대였지 그러면서) 안부를 전했습니다. 거주는 L.A. Orange 카운티에 하고 전화 714-262-1428 e-mai :kido213@hanmail.net 친구 전화 고마웠네. On line에서나마 자주 보세. 국내 낙하산들도 이런 여유를 가지시도록 바랍니다.
검거하였구만, 일계급 특진 상신하구 기독장교회에서 주는
감사장과 3박4일 포상휴가 다녀오시게
감사합니다
감사장 말고 시원한 냉수 한잔. 고맙소.
담에 또 저놔로 안부 전하모 직접 여기다가 흔적 남기라고 야단치거라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