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용, 진동식 광주의 영산포 홍어1번지에서 삼합으로 속을 배리고 고창에서 복분자와 장어로 요강을 뒤엎고 1박2일 일정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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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줄줄 센다네..ㅋ
병연이도 섬머슴아 술시중 드느라..광주공항까지 배웅하느라 욕봤다.
재용이는 몸에 좋다는 복분자하고 짱어를 그리 먹고 제주도에 가서 어쩔라 그러는지 모르겠네...음~~
귀한건 잘 드리되야 되는건디~~~ㅋㅋㅋ
동식이가 바다 건너가고, 재용이가 한양으로 올라와 버린거 아닌가~~ㅎㅎㅎ
그런거 안먹어도 정력은 좋잖어??? 백말들은...! ㅋㅋㅋ!
재용이 꽁꽁묶어 택배로 울산으로 보내라 그케도 일렀꺼늘 ㅉㅉㅉㅉㅉㅉ
막걸리엔 복분자를 타멱는게 아님이 증명되다~~
그래도 재밌었겠네..